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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잠」
꽃잠은
일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영원히 기억될 깊은 잠을 뜻합니다.

꽃잠의 장례식은 평소 좋아했던 꽃,
마지막 입고 싶은 소중한 옷,
그리고 나와 가족의 추억과 이야기를 담습니다.

꽃잠의 장례지도사는
순간 순간이 품위있고 아름다운
작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장례를 준비하겠습니다.
꽃잠의 세 가지 특징
그 사람다운
장례는 "그 사람다운" 의식이어야 합니다.
꽃잠은 그 사람의 이야기가 있는 장례식입니다.
합리적인
꽃잠은 획일적인 장례식 관행을 강요하기보다
가족의 형편에 맞는 장례식을 추구합니다.
전문적인
생명을 빛내고 사람을 잇는 장례지도사는
종교별·연령별·상황별 장례식을 만듭니다.
24시간 상담안내
무엇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꽃잠의 온라인 상담을 받아보세요. 꽃잠은 24시간 온라인 상담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커뮤니티

꽃잠은 삶과 죽음을 주제로 문화예술교육, 예술치유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만물을 소생시키는 2016년 봄날, 작은아버지로부터 뜻밖의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14년 전 이혼 후 지방으로 내려가 혼자 지내며 생활하셨던 작은어머니의 부고 소식이었습니다.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가족들의 왕래는 거의 없었고 홀로 쓸쓸히 몇 개월을 돌아가신 채 방치되어 발견되었다는 그 소식에 저는 너무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작은아버지께서는 장례식조차 치를 수 없는 형편이셨기에 서둘러 유품을 정리하고 빠르게 화장을 진행하였습니다. 50년 세상살이가 가족들과의 작별 시간도 없이 화장장에서 1시간 동안 활활 불타올랐습니다. 저는 이 경험으로 나와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았던 안타까운 죽음이 사실은 나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장례지도사가 되었고, 고인 삶의 이야기를 담은 장례식을 치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동안 우리는 장례 본연의 의미는 담지 못하고 형식만 남은 획일적인 장례를 치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장례는 고인을 보내는 마지막 숭고한 의식이자 가족과 조문객이 함께 고인을 추억하는 잔치입니다.
저는 이 잊혀진 장례의 의미를 다시 소생시키고 싶습니다. 저를 비롯한 꽃잠의 장례지도사들은 존엄하고
품위있는 장례를 진행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꽃잠 장례지도사 유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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