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행정 절차

8. 제사 안내

작성자 꽃잠 작성일18-11-12 17:19 조회8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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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안내
(※장례식장에서부터 49재까지 시간순서대로 배치하였습니다.)
 
 
 
<장소: 장례식장>
 
초배상
- 빈소를 차린 후 올리는 상차림입니다. 유교, 불교식 장례식에서는 초배상을 차리며
- 기독교식 장례식에서는 초배상을 생략합니다.

성복제
- 장례식 이틀째에 치르는 제사로 최근에는 생략하는 추세입니다.

발인제
- 관을 발인할 때의 제사로 최근에는 생략하는 추세입니다.
 
상식
- 유교식 정례법에서 유래된 의식으로 성복제 후부터 발인 전까지 아침, 저녁에 두 번 올리는 망자의 식사입니다.

<장소: 봉안당, 묘지>
 
초우제
- 장례 당일에 지내는 제사로 현대에는 화장한 후 봉안당 또는 매장 후 묘지에서 지내는 첫번째 제사
 
 
<장례 이후>
 
재우제
- 초우제를 치른 다음날 지내는 제사
 
삼우제
- 장례 후 첫 성묘로, 장례를 치른 후 3일째 되는 날 묘지 또는 봉안당에 방문하여 지내는 제사
 
49재
- 고인이 돌아가신 날로부터 49일에 치르는 불교식 제사. 불교에서는 고인의 혼이 49일 동안 머물며 7일마다 심판을 받고, 49일째에 최종 심판을 받는다고 합니다. 흔히 49재를 '49제'로 많이 알고 계시지만 '49재'가 맞는 표현입니다.
 
※ 49재 날짜 계산하는 방법
- 고인의 '사망일'로부터 7주 뒤인 날에서 하루를 빼면 돌아가신지 49일째 되는 날입니다.
ex) 12월 6일에 돌아가셨다면, 그로부터 7주 뒤인 1월 24일에서 하루를 뺀 1월 23일이 49재를 치르는 날입니다.
- 현대에는 49재가 끝나고 나면 보통 탈상(상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감)을 많이 하십니다.
- 종교가 불교가 아니더라도 49재를 치르시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