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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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장 | 아버지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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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꽃잠 작성일19-08-29 13:53 조회4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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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잠의 장례 서비스 중 3일 동안의 장례기간 중 2일 동안 빈소를 차리고

예를 다하는 소규모 '가족장'을 치르신 고객님의 이야기입니다.

 

※ 본 후기는 장례를 진행하며 고객님과의 나눈 대화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용시기: 2019년 5월

지역: 서울시

장례대상자: 아버지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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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아버지께서 몸이 안 좋아지셨고 치매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몸 전체에 쇼크가 오고 계속 건강 상태가 안 좋아지셨는데 그러다 갑자기 화장실에서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장례를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저에게 제일 중요했던 문제는 '비용'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장례식장을 이용하면 싸다", "상조를 이용하면 비싸다" 이런 말을 해서 고민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저한테 중요했던 건 구체적으로 어느 만큼의 비용이 들고 또 편안하게 장례식을 치를 수 있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아마 대부분 저와 같이 장례에 대해서는 잘 모를 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서울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것으로 정리는 됐습니다. 하나도 모르는 상황이다보니 상조같이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지인분의 소개로 꽃잠을 알게 됐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 제가 잘 몰랐던 내용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로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궁금한 것들이 있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전화 상담이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주 자세히 상담을 해주셔서 신뢰가 갔던 것 같습니다. 장례를 다 치르고 꽃잠에서 주신 사후행정절차가이드북도 도움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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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꽃잠은 "꽃길"이었습니다. '편안함', '좋은 느낌', '잘 선택했다'는 것이 제가 꽃잠을 이용하고 받은 인상입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에 자식으로서 불표의 마음이 들기 마련인데 마음 편히 보내드릴 수 있어서 꽃길을 선물해드린 것 같습니다.